고맙습니다~
1. 김밥. 떡 - 오현지체님. 허궈요리- 리디아지체님. 귤-안창희지체님. 한과-이은선지체님 등 여러분들의 따뜻하고 귀한 마음 나누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우리 모두가 즐거운 식사와 대화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ㅋㅋ 성만지체님의 "우리 도박중독자들은 좀 다르다 모든걸 잘한다"는 말이 이야기 흐름상 빵터지게 했던 것 같습니다.
2. 그리고 모두 마음을 담아서 주신 선물 감사합니다.
3. 경희지체님은 어떤 상황이든 분위기를 잘 읽고 필요한 부분에 발 빠르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4. 여러분이 써준 카드에 서하의 글이 있더라고요. "목사님 만난 뒤로 엄마 아빠가 마음이 편안해져서 좋다"라고 이것은 저에게 매우 큰 선물입니다. 참 기쁨니다. 오히려 제가 현우지체님과 수경지체님에게 마음이 편안해주어서 고맙다고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모두 마음이 편안해져서 자녀든 아내든 남편이든 누나든 모두가 함께 좋아지길 바랍니다.
5. 모두들 진리을 찾아가고, 그 복된 길을 걸어가면서 성령의 기쁨을 조금씩 경험하는 것 같아 저는 행복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기쁨이 배가 됩니다.
6. 이 글을 읽으면서 어떤 지체님은 시기 질투심이 발동 할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나는 이렇게 힘들어 죽겠는데 당신만 기쁘고 행복하다고? 쌍!!!!!!!!
토닥토닥.
당신도 이 행복을 함께 느낄수 있으니 질투의 마음을 잠시 내려놓아 보세요.
그리고 저를 따라 해보시면 됩니다.
그것은 바로 "다른 사람의 행복을 빌어주고 도와주면 얻게 되는 선물"입니다.
7. 지체님들 생일 때에도 이렇게 카드 만들어서 선물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생일이 되면 지체님들에게 소정의 선물을 한답니다. 교회 사이트에서 교인등록을 [http://bridgechurch.or.kr/bbs/board.php?bo_table=app
] 하시면 받을 수 있습니다.
8. 성호지체님 아들인 희주가 수능을 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현우지체님 가족들이 수능 잘 보라고 주께라면(진라면) 주께로(빼빼로) 오예스 등 문구를 재미있게 프린트해서 성호지체님에게 선물을 가져 왔더라고요 글쎄, 햐~
제가 다 고맙더라고요. 우리 서하.지하에게
난 미쳐 생각도 못했는데 말이죠.
이 또한 서로들 관심가지고 챙겨주어서 감사합니다~
희주 수능 볼 때 그동안 공부한 모든 것들이 잘 생각나고 평안히 집중해서 잘 풀어 낼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9. 다시 한번 여러분들과 함께 존재 할 수 있어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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