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환하게 웃으면서 선교사님과 대화에 참여한 리디아 지체님과 장난기 가득 들어 있는 은선 지체님의 웃는 표정 그리고 순의 지체님의 청량한 목소리로 선교사님 이쁘시다는 말들이 분위기를 편하고 재미있게 해주는 대화 시간이 된듯합니다.
2. 조촐하게 선교사님과 식사나 나누려고 조금 늦게 하루 전날 부탁했는데. 진주 성찬을 차려주신 성호. 은선. 창희 지체님께 고마움 마음 전합니다. 창희 지체님은 새벽 3시까지 음식을 했다니 좀 미안한 마음도 드네요.
3. 맛있는 식사 후 조용히 나아가서 설거지하신 경희. 진희. 성만. 성호 지체님 수고들 하셨습니다. 섬겨주신 손길들로 브리지 교회가 더욱 따뜻함을 느낍니다.
4.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고 실천해나가면서 진정 사랑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더욱더 교회 공동체를 통해서 우리 서로 사랑을 이루어 가고 또한 그 사랑을 동시적으로 가정에, 직장에 적용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5. 아직 교회가 낯설고 어울리기 힘들거나 교회에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그저 조용히 있고 싶은 분들도 있을 겁니다. 존재 자체로 만으로도 빛을 발하는 지체님들에게 또한 고마움을 표합니다. 브리지는 자유합니다. 편안히 있고 싶을 때 눈치 보지 않고 있어도 당신은 멋집니다.
6. 마지막으로 듬직하고 묵묵히 뒤에서 필요한 부분을 맡아서 척척 도와주신 전복희지체님에게도 고마움 마음 전달합니다.
교회 공동체를 통해서 우리 서로 사랑을 이루어 가고 또한 그 사랑을 동시적으로 가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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