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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보너스) 선물입니다.

최고관리자 2022-08-08 08:17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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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브리지 지체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보너스) 선물입니다.

저는 빅토리 회복 공동체를 하면서 저의 인생에 완결점을 찍었었습니다. 나는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 모든 것을 얻었다는 마음이었지요. 빅토리 지체들은 큰 그림의 마지막 조각이었던 것이지요. 그 조각 덕분에 삶의 거룩함과 아름다운 그림을 완성할 수 있었던 겁니다. 하나님이 주신 많은 선물 중에 마지막 선물이라 생각이 들었는데요

2. 빅토리란 선물은 제 개인적인 삶에 기쁨의 만족을 완성시켰다면 브리지의 선물은 아마도 세상을 기쁘게 하고 자유롭게 하는 선물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렇게 되려면 브리지 지체 여러분들이 먼저 선물의 기쁨과 만족이 있어야 하겠지요? 
훈련을 빡세게 해봅시다

3. 참, 하나님의 끝이 없는 사랑은 저에게 계속 선물을 주시네요. 오늘 불안해하면서도 훌륭하게 하모니카 연주를 해낸 용성 지체와 색소폰의 진한 감동을 선사해 주신 신동천 지체님에게 큰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의 선물을 많이 주시길 기대해 봅니다.

4. 여러분의 배우자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여러분들의 자녀는 하나님이 보낸 천사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다 누군가의 선물이기도 하며 천사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을 기분 좋게 하려는 말이 아닙니다. 사실을 말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 사실을 볼 수 있는 눈이 우리에게 아직 없기에 의식하지 못할 뿐입니다.

4. 우리의 눈을 열리길 기도함과 동시에 우리 자신 스스로 결단해 봅시다. 에바다~ 에바다~ 에바다~
분명 당신은 누군가의 천사로 이 땅에 있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5. 첫째 계명 지키는 날은 예배가 없는 날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나 자신을 귀하게 여기고 나 자신에게 자유와 행복을 주는 상징적인 날입니다.
자유 하십시오!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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