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ㅋㅋ 오늘 설교하면서 속으로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하다 하다 못해 이제는 바퀴벌레까지 사랑하라네
목사님 미친 거 아냐?
인간도 사랑하지 못해서 왔다 갔다 하고 있는 판에 정말 너무 하시네...
라는 생각도 살짝 들겠다 싶더라고요 ^^
그래도 해보자고요~
모든 게 보기 심히 좋았더라! 감탄이 나올 수 있을 때까지요.
2. 그럼 목사님은 되나요?
ㅎㅎ 저도 아직은 온전하지는 않습니다만 저는 결단했습니다. 그렇게 보기로요. 그게 실체적 진실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모두 다 사랑으로 볼 겁니다. 그렇게 못 보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고 또 일어납니다. 그리고 그 시간이 빨라져 가고 있습니다.
3. 여러분도 같이 가는 겁니다.
뭐 브릿지 나오는 이상 같이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 교회에서 연세가 제일 많은 신동천 지체님도 그 사랑을 따르려 애쓰시는 것 같더라고요.
젊은 분들~
분발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4. 이 길은 정말 재미있는 길입니다.
가~즈아!!!!!! 죽으로
오늘 설교하면서 속으로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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