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교회 공동체가 제3의 가족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최고관리자 2022-07-24 23:34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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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는 교회 공동체가 제3의 가족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1의 가족은 원 가정. 제2의 가족은 결혼해서 이룬 가정 그다음 사회에서 만들어진 좋은 공동체가 제3의 가족입니다.

2. 역기능적인 가정에서 살았어도, 건강한 가정에서 살았다 하더라도 모두 제 3의 가족이 있어야 건강한 삶을 사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물론 제3의 가족이 얼마나 건강한가도 매우 중요할듯합니다.

3. 건강하고 화목한 그리고 친밀한 관계를 맺고 배워가는 교회 공동체를 만들어 가 봅시다.

4. 오늘 강연희. 김진희. 지성만 지체들이 웃음꽃을 피우면 2~3시간 이상 자유롭게 담소 나누는 모습이 참 보기 좋더라고요.

어쨌든 우리 서로 진지하고 진실되게 인격적인 관계란 무엇이고 어떻게 관계 맺는지 실천해 봅시다.

5. 올해 마지막 날 시상식에서는 목사님이 설교시간에 주구장창 외치는 남편상을 잘 실천해온 분에게 특별 상을 시상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심판은 아내가 되겠지요~ ㅋㅋ

남편은 마음에 사랑을 갖고 가정의 제일 낮은 곳으로 가야 합니다.
혹시 방법을 모르신다면 저에게 시도 때도 없이 문의해 주세요 365일 열려있습니다.
단 채팅창을 이용해 주세요 ^^

6. 나에게 자주 정법 지체가 전화를 주는데 받지 못할 때가 많아 미안합니다.
다시 전화해주어야지 하면서도 하루가 훅 지나가다 보면 잊어버릴 때가 많습니다.
정범 지체가 혼자 생활하느라 외로울 때가 많을듯합니다. 기도와 관심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7. 제가 여러분들에게 세심한 배려나 관심을 주지 못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을 소중히 생각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제 cpu의 한계 때문입니다.
지체들 서로들 서로에게 돌봄을 주십시오. 개인의 돌봄 이상 공동체가 챙기고 도움이 필요하다 생각하면 주저하지 마시고 저에게나 성호 지체님에게 채팅으로 글을 남겨주시면 교회가 따스한 마음으로 지혜를 모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8.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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